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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방향성을 찾아서.

    2025.06.02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가치

    2024.04.29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잔디

    2024.04.19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울트라스NNN의 일원 권순호의 이야기와 전남전의 이야기.

    2024.04.14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충북청주FC의 1년

    2023.11.25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비정상적 행태의 구단의 프런트.

    2023.11.25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2023.08.12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 초기화가 되어버린 수원삼성

    2023.08.05 by K리그 대신 전해드립니다.

우리의 방향성을 찾아서.

충북청주FC를 응원을 시작한 지 이제 어언 3년 차다.첫 시즌 8위를 기록하며 신생팀의 반란을 일으키며 프로화 이후 K리그 2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기대하게 됐다.하지만 기대와 달리 청주는 무승부와 패배를 반복하며 저조한 성적으로 결국 기존 감독인 최윤겸 감독이 물러나고 시즌을 권오규 수석코치가 대행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2025 시즌을 앞두고 권오규 감독대행이 정식감독으로 부임하게 됐고 2023,2024 시즌에 있던 선수들 중 전현병,정진욱,이강한,김선민,김병오,김영환을 제외한 모든 선수가 팀에서 떠나고 많은 새로운 선수들을 맞이하게 됐다.2024 시즌보다 20억이라는 금액이라는 예산이 추가투입되었고 이후 영입한 선수들을 낱낱이 보면 객관적으로도 좋은 선수들이 많이 들어와 또한 기대하게 되는 시즌이 됐..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5. 6. 2. 04:45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가치

모든 팀마다 전부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고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은 응원하는 축구팀을 선택했던 가치는 무엇인가? 여러분들이 속한 서포터스의 문화는 어떠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축구를 보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팀의 역사, 문화, 팀의 스쿼드 등 여러 가지의 가치가 있다. 수원삼성을 접했을 때 나를 빠지게 했던 첫 나의 가치는 팀의 한 선수였다. 충북청주가 나에게 준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 그리고 '축구'를 좋아함으로써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 여러 가치들이 있지만 나는 '직관'이라는 가치가 어느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축구경기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TV중계로 접하는 방법과 인터넷포탈과 신문과 같은 매체들을 활용해 결..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4. 4. 29. 22:29

잔디

국내 리그의 잔디의 문제가 심각하다. 멀리 볼 필요 없이 내가 응원하는 충북청주FC의 청주종합운동장의 잔디부터 매우 심각하다. 시즌 시작 전 잔디보식 작업을 해놓아 그럴듯한 잔디 같아 보였지만 1R에서 홈에서 마치고 다음 홈경기인 안양전에 바로 잔디의 상태가 좋지 않았고, 경기장에 모래를 뿌려놓아 공을 찰 때마다 모래가 날리는 것이 보였다. 이후 아산전 원정경기를 떠났을 때 수원전을 앞두고 잔디보식을 진행했지만 경기 전 잔디에 물 뿌리는 물이 배수가 되지 않아 공이 멈춰서는 모습이 보여 수원팬들의 불만이 있었다. 청주의 경기장 대관료만 봐도 얼마나 경기장관리를 우습게 보는지 알 수 있다. 청주뿐만 아니라 과거 인천에 대한 잔디의 문제가 컸었고, 잼버리사태 이후 상암,아산,강원등 많은 곳에서 잔디에 대한 ..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4. 4. 19. 00:09

울트라스NNN의 일원 권순호의 이야기와 전남전의 이야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년 내가 K리그에서 서포팅하던 팀은 K리그1의 수원삼성블루윙즈, K리그2의 충북청주FC 이다. 작년 절망적인 성적으로 수원삼성은 강등이 되어 K리그2에 위치하게 되었고 나는 같은 리그의 두 팀을 응원할 수 없어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었고, 결국엔 04년부터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원이라는 팀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축구=직관이라는 가치관으로 내가 31년간 살아온 고장의 로컬팀 충북청주FC를 선택하여 올 시즌부터 청주만을 위해 목소리를 외칠 것을 결정했다. 선택을 하고 시즌이 다가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울트라스NNN 현장팀 모집이 시작 되었고 난 현장운영팀에 지원했다. 나는 너무나도 부족한점이 많은 사람이지만 운이 좋아 다가오는 2024시즌 충북청주FC 울트라스NNN의 현장운영팀..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4. 4. 14. 20:18

충북청주FC의 1년

나는 군생활을 제외한 모든 거주지는 충청북도 청주시이다. 올해 충북청주FC가 창단되기 이전 내 연고지를 떠나서 충청북도에 충주험멜 이후 프로축구팀이 없었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타 지역의 팀에 관심을 가졌고 04년도 당시 김대의라는 선수에 빠져 수원삼성이라는 팀을 서포팅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수원삼성의 연고지는 경기도 수원시 저녁경기를 하게 되면 청주로 내려오는 교통편이 없어 경기 직관여건이 매우 나빴다. 그렇기에 난 연고지 프로팀창단에 대한 열망이 매우 컸다. 나는 2018년부터 3부 리그 K3 청주 FC의 직관을 시작을 했다. 3부 리그임에 불구하고 수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받았었다. 피치 위의 선수들의 목소리를 전부 들을 수 있었고, 감독의 전술지시에 따라 선수들의 움직임이 바뀌는 모습을 보며 매..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3. 11. 25. 12:29

비정상적 행태의 구단의 프런트.

수원삼성블루윙즈 8대 사령탑 김병수 감독이 수원의 사령탑에서 내려오고 염기훈 감독대행체재로 이어졌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너무 강한 분노로 이성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 과정에서 프런트 행태에 역겨움을 금치 못한다. 최하위 강등권에서의 사령탑교체가 과연 옳은가? 사령탑교체에서 대행으로 팀레전드인 염기훈 플레잉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세우는 것이 과연 옳은 행태인가? 모든 것이 프런트 본인들의 무능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가 않는다. 분노점과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을 서술하겠다. 첫째 이렇게 짧은 기간 감독을 신용하지 못하고 단기간에 성적을 내기 원했으면 왜? 김병수 감독을 선임을 했나? 대다수가 다 알다시피 김병수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는 단시간에 나올 수 있는 축구가 아니다. 그렇..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3. 11. 25. 11:17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최근 잼버리에 대한 것이 화두다. 세계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어야 했지만, 부실한 준비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대거 발생, 해충으로 많은 피해등으로 국가적인 대망신을 당했다. 정부는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 축구 팬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 잼버리의 행사 중 하나인 K팝 콘서트장소를 새만금에서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한다는 소식을 듣고 전북현대모터스 아니 K리그 팬들은 분노를 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그 콘서트로 인한 FA컵의 일정에 지장이 생기게 되었고, 무대설치와 많은 인파들이 잔디를 훼손시켜 경기장시설 관리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다. 거기에 모 정치인은 '축구팬이 거부입장을 보였다는 소식에 나는 전북 정치인으로서 부끄럽고 실망스럽다'라는 망언을 하여 많은 분노를 하게 만들었다. 결국은 ..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3. 8. 12. 14:34

초기화가 되어버린 수원삼성

23.8.5 수원 FC와의 경기를 봤다. 결과는 2-0 수원삼성의 패배. 사실 더 큰 점수로 져도 할 말이 없던 경기였다. 경기 내용은 울산, 강원 2연전에서 보여줬던 좋았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경기를 보면 이승우,라스의 움직임을 수원삼성은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중앙미드필더로 출전한 이승우는 수원삼성의 수비에 방해받지 않고 프리한 상황이 놓이며 수원삼성 수비진에 혼을 빼놓았다. 득점을 제외하고도 수차례 킬패스를 찔러주며 수원삼성의 골문을 지속적으로 위협했다. 실제로 이광혁을 향한 킬패스로 1대 1 찬스를 만들었지만 이광혁이 빅찬스미스를 해버렸다. 기존 카즈키,고승범의 좋은 모습이 있지만 금일 경기에서는 카즈키, 고승범의 조합이 수원 fc에 완벽하게 틀어 막혔다. 기존 선수 사이의 패스길을 공..

권순호의 관리자 K리그 이모저모 2023. 8. 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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